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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생인데 용돈 부족해서 시작한 슬릿 파트너스, 한달 후기

자취방 월세에 밥값에 교통비까지

부모님 용돈으로는 항상 마이너스예요.

그렇다고 알바하기엔 시간표랑 안 맞고

과제도 쌓여있고..🥲

그러다 에브리타임에서 슬릿 파트너스 글 봤는데

"어차피 핸드폰 바꾸는 친구들 많잖아" 싶어서 그냥 해봤어요.

 

 

슬릿은 핸드폰 매장 안 가고 AI로 혼자서 비교하고 바로 살 수 있는 서비스예요.

저도 매장 가면 직원 설명 듣기 버거웠는데

이게 그 과정을 싹 없애준 거더라구요.

파트너스 장점 세 가지예요.

① 가입 즉시 시작, 돈 한 푼 안 들고 핸드폰 지식도 필요 없어요. 링크 받아서 바로 뿌리면 끝이에요.

② 건당 5만원 수익. 한 건만 터져도 밥값 일주일 치예요.

③ 내 링크로 사면 상대방도 5만원 할인. 부탁하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.

 

 

 

주변에 핸드폰 바꾸는 친구들한테 갠톡 보내고,

과 단톡방이랑 에브리타임 게시판에 올렸어요.

자취생 오픈채팅방에도 올리고,

인스타 스토리에도 한번 올렸어요.

 

 

첫 달에만 200,000원 모았어요ㅎㅎ

솔직히 이 정도면 알바보다 시급이 높은 거 아닌가 싶었어요 ㅋㅋ

 

 

첫 출금하고 그 돈으로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고기 먹었어요.

 

 

 

 

"이거 어디서 났냐" 하길래 설명해줬더니

친구들도 바로 가입하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

용돈 부족한 대학생들, 진짜 해볼 만해요.

시간 많이 안 써도 되고, 학교 다니면서 충분히 할 수 있어요.

 

https://www.slit.one/partners